모처럼 여유있는 휴일. 집에서 좀 거리가 있어서 그간 못 갔던 선유기지와 프레센트 방문을 위해 집에서 나섰습니다. @asbear님에게 스팀페이 업데이트 추천할 내용을 고민하다가, 일단 몇번 더 써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생각보다 차가 막히지 않아서 금방 왔어요. 주차 공간이 마땅치 않았지만, 일요일이고 오래 머무를 것은 아니다보니 주변에 일단 적당히 세우고 들어갔습니다.
@prescent14 프레센트 안에 들어왔습니다. 훈남 사장님께서 더운 날씨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 매장 앞에 물을 뿌리고 계셨어요.
프레센트에서 선유기지는 매우 가까웠습니다. 선유기지도 주차공간이 넉넉하진 않았지만, 역시 일요일이라 주변에 적당히 주차. @seonyu-base
선유기지 사진은 워낙 많은 곳에 나왔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스팀잇 음료와 딸기 밀크 티, 그리고 프레센트에서 구매한 블라인드 북.
@ccodron 님 주최 밋업이 3시에 선유기지에서 모여서 이동하시는 일정이셨는데, 어쩌다 보니 저도 그때 방문하게 되어서 여러 스티미언 분들을 뵐 수 있었습니다. 저녁 일정만 아니었으면 참가할 수 있었는데, 아쉬웠습니다.
스팀페이 이렇게 블랙라펠, 프레센트, 선유기지 3군데에서 사용해 보았는데, 참 좋은 시스템이지만 아직 더 나아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정리하여 별도의 글로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