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에디터 콜라입니다.
몇달만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힙합 앨범 리뷰를 해볼텐데요.
요즘 유튜브와 방송출연으로 뜨는 스윙스의 예전 앨범
Upgrade III를 들어보고 느낀점만 말하는 허접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주의 : 이 글은 공정한 리뷰가 아니며 지극히 개인적인 느낀점을 적은 글입니다.
스윙스 - Upgrade III
아티스트 : 스윙스(swings)
장르 : 랩/힙합
발매 : 2018.03.24
배급 : (주)카카오 M
출처:네이버뮤직
intro답게 가볍게 시작하네요
마지막의 웃음소리가 파급효과 앨범을 떠올리게 합니다.
미드 "왕좌의 게임"의 존스노우를 테마로 한 곡입니다.
예상외로 DEAN과의 조합이 좋습니다.
기리보이의 킬링벌스가 다 했습니다
"yeah 나는 real
yeah make it 비
너희는 비 망해가지"
스윙스의 재주인 유창한 영어 가사로 시작하면서 중간부터
한글 가사로 바뀝니다. 이 곡부터 스윙스의 고통, 내면의 생각이
빡센 비트와 함께 나타납니다.
스윙스 스스로에게 말한다는것을 초반부터 암시하고
혼자말을 시작합니다. 부정적인 생각들을 떨쳐내려
공격적인 flow로 반박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파파라치는 허구가 아니야! 사방에는 말 없는 카메라!"
스윙스 특유의 분노가 느껴지는 노래의 끝. 마지막까지 쥐어짭니다.
신나는 멜로디로 풀어내는 FLEX
이번곡은 노엘의 피처링이 스윙스의 캐릭터를 뺏어간
느낌이였습니다.
이 앨범중 가장 많이 듣는 곡입니다.
사실 피처링보다 스윙스 파트만 많이 듣습니다.
수많은 고난에도 ugrade를 하며 나아가겠다는 스윙스의 의지
신나긴 한데 별로라 잘 안들어요
기리보이와의 대화를 담은 곡
통화를 한건지 스윙스 혼자 보내는 편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앨범의 성격에 맞는 곡인거 같아 좋았습니다.
노래는 좋아요. 사랑노래
마음의 치유를 원하는, 사랑을 갈구하는 스윙스의 내면
학폭 마녀사냥에 대한 스윙스의 생각
아티스트답게 잘 풀어냈습니다.
잘 모르겠다.
강한 어투보단 친구에게 털어놓는듯한 upgrade에 대한 의지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