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몇일 집을 비웠더니
어제 택배박스가
깜짝 놀랐네요 ㅋㅋ
차안에서 남편에게 새해에는 용돈 좀 올려달라고
엄청 제 입장을 얘기했는데
띠로리~~
저 택배 박스를 보는 순간
얼굴이 바짝 달아올랐어요
어머님이 쌀도 보내주시고
누가 보면 1달 정도 집 비운사람 같네요
저 택배 속에 사랑하는 친구에게서 선물이 왔네요
아이와엄마 아빠가 함께 하는 큐티책
WITH
W 복음말씀의 스토리텔링
I 하나님 자녀라는 정체성
T스스로 생각하는 사고력
H거룩한 믿음의자녀로 성장
쉽게 말씀 보고 함께 공감하고
여러 활동들도 해보고 넘 좋네요
각자마다 소중한 친구들이 있을거에요
저는 멘토 같은 친구가 있네요
좀 떨어져 있어도 사랑과 정을 나누는 친구~~
아침에 택배 풀다가 넘 가슴이 따뜻해졌네요
아들에게 좋은신앙 전할수 있어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