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하루다~~
나는 매년 저 고개숙이 벼를 보러온다
저 드 넓은 벼를 찾아 들녁으로 고고고
한참을 달려가다보면
가을바람에 춤을추는 벼 들을 볼수있다~~
또 몇일 지나고나면 사라질 저 들녁
매년 저 황금바다를 보며 느끼는것
이 모든세상은 지나간다는것~~
행복도 슬픔 또한 지나간다는것~~
어느순간 “이 또한 지나간다”
나의 좌우명이 되었네요~~
올 더원 에 " 지나간다 " 함 들어보세요~~
음악들으며 많은 추억들이 스쳐지나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