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급 감자탕이 땡겨 검색해서 철산역 찍고 왔습니다 ㅋㅋㅋ
버스로는 33분 거리인데 걸어보니 한시간이 조금 더 걸리네요 ^^:;;
가볍게 산책하는 마음으로 출발했는데...후....
젊음의 거리인 만큼 새벽 3시에도 장사하는 곳이 많드라구요 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감자탕!!!
30년 전통의 집이라는데~ 전체적으로 나쁜게 하나도 없었어요 ㅎㅎㅎ
김치도 전부 만족스러웠구요!!
다 먹고 나서 볶음밥 사진 찍는걸 깜빡했는데...
사실 사진찍고 소주 2병 먹고는 정신줄 놔버려서 ㅋㅋㅋㅋ
예전에 나이트 갔다오면 꼭 3차로 감자탕 집가서 소주 먹다가 꽐라되고 그랬엇는데...
맛집정보
철산감자탕
새벽 2시에 감자탕 땡겨서 4키로 걸어가서 먹은 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