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할로윈 파티하고 주말 근무하고 개그맨 황제성이 사무실 와서 뭐 촬영하고 가고...등등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고 나니깐 너무 힘들어서 삼계탕 먹으러 왔어요 ㅠ,ㅠ
문어에 타우린 많다고 해서 문어들은 놈으로 시킴 ㅋ
여긴 꼬들꼬들한 저 이름 모를 버섯 줘서 좋음!
버섯 이름 아시는 분 댓글로 좀...!!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버섯~!
담백한 국물도 최고입니다 ^^
마지막으로 칼국수 사리 투하시켜서 먹어주면 내가 탄수화물 중독이라는 걸 깨닫게 됨ㅋㅋㅋㅋㅋ
한끼에 1키로 붙는 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맛집정보
마음채
밤새 놀면 뻗어버리는 나이가 되었네요 ㅠ,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