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만 가도 자존감이 상승하는 집

Words
137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title_image


종로 3가역 7번 출구에 위치한 작은 커피숍,

출근 시간에도 늘어진 줄 때문에 못먹고 지나치기 쉽상이었지만 오후 출근하여 큰 맘 먹고 방문한곳,

KakaoTalk_20190531_183628957.jpg

가게 입구에 붙은 문구 때문에 사람들이 오고가면서 꼭 한번 씩 사진 찍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KakaoTalk_20190531_183630005.jpg

KakaoTalk_20190531_183629510.jpg

3평이 체 안되는 작은 가게 이지만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귀엽다.

이곳의 아메리카노는 신맛이 강해 호불호가 갈릴 듯하지만 유럽에서는 이러한 신맛을 높은 상품으로 쳐준다.
아시아 사람들은 신맛을 더 잘 느끼지만 서양인들은 신맛에 대한 미각이 적고 쓴향을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커피회사 다니는 동생이 설명해준 적이 있다~

깔끔한 분위기에 맛 좋은 커피가 생각난다면 한번쯤 지나가는 길에 들려보시길...

이 동네는 커피 좀 마실려고 하면 보통 3~5천원 쯤은 하기때문에 가성비도 나쁘지 않다

KakaoTalk_20190531_002956648.jpg

응~ 알아


맛집정보

종로 커피집

score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묘동 묘동 101번지 1층 종로구 서울특별시 KR


근처에만 가도 자존감이 상승하는 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tasteem_banner.png

근처에만 가도 자존감이 상승하는 집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