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3가역 7번 출구에 위치한 작은 커피숍,
출근 시간에도 늘어진 줄 때문에 못먹고 지나치기 쉽상이었지만 오후 출근하여 큰 맘 먹고 방문한곳,
가게 입구에 붙은 문구 때문에 사람들이 오고가면서 꼭 한번 씩 사진 찍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3평이 체 안되는 작은 가게 이지만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귀엽다.
이곳의 아메리카노는 신맛이 강해 호불호가 갈릴 듯하지만 유럽에서는 이러한 신맛을 높은 상품으로 쳐준다.
아시아 사람들은 신맛을 더 잘 느끼지만 서양인들은 신맛에 대한 미각이 적고 쓴향을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커피회사 다니는 동생이 설명해준 적이 있다~
깔끔한 분위기에 맛 좋은 커피가 생각난다면 한번쯤 지나가는 길에 들려보시길...
이 동네는 커피 좀 마실려고 하면 보통 3~5천원 쯤은 하기때문에 가성비도 나쁘지 않다
응~ 알아
맛집정보
종로 커피집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묘동 묘동 101번지 1층 종로구 서울특별시 KR
근처에만 가도 자존감이 상승하는 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