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가 맘에 들어 자주 가는 커피숍은 감성 커피를 소개해드립니다~
메카 커피를 즐겨가다가 원두의 느끼한 맛이 느껴져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ㅋㅋㅋㅋ
아담한 매장이지만 아메리카노 맛은 좋아요!
신맛이 조금 있는데 이것때문에 호불호가 있을듯~
커피 회사 다니는 친구가 알려줬는데, 유럽에서는 신맛 나는 커피를 최고로 친다고 하더라구요.
국내에서 신맛 나는 커피가 호불호가 갈리는건 동양인이 신맛에 예민하기 때문이래요!
뭐 암튼...
저는 진짜 끝판왕을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아인슈페너 한잔과 요즘 핫하다는 흑당 밀크티!!
서로 우열을 가리기는 어려웠지만 확실한건 둘다 미친듯이 달다는거!!!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은 감성커피 후기였습니다
비싼 커피 마셔봐야 오줌 밖에 더 되겠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