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에 위치한 라공방입니다.
깔끔한 마라탕이라고 했는데~ 이유는 땅콩 특유의 담백함과 기름진맛이 덜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진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짬뽕과 오리지널 마라탕의 중간 개념이라고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외관도 그렇지만 요기는 분위기 있음!!
양념을 이것 저것 쉐킷쉐킷 하는 통이 있어서~
안그래도 자극적인 마라탕을 몇배는 더 자극적으로 먹을수 있음! ㅋㅋㅋ
깔끔하게 완뽕???이 아니라 ..완마! 성공
이것 저것 주문해도 만원 안팎의 금액이 나온다~
가로수길인걸 감안하면 SoSo 인 금액!
무난하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도산대로11길 29 SM빌딩 1층
깔끔한 마라탕면이 먹고 싶을땐~ 라공방!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