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회사가 익선동 근처이다 보니 대부분의 식사가 양식아니면 일식으로만 밥을 먹게 되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도 양식이구요.
하...김치 먹고 싶다 썅
바질 햄버거 입니다.
솔직히 양만 빼고는 너무 만족스러운 맛이구요.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맞는게 3시간 후면 배가 꺼져서 배고파짐 ㅡ,ㅡ;;
안에 꽉찬 패티와 치즈와 신선한 야채가 조화롭습니다!!
기본적으로 많이 먹는 치킨 볶음밥!
새로오는 신입직원들은 전부다 너무 맛있다며 놀라는 맛!!
하지만 저는 물려서 더 이상 먹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진짜 이 집 맛있는데 물려서 못오겠음 ㅠ.ㅠ
나는 한식이 먹고 싶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