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저녁 장사만 하던 곳이었는데...사장님이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점심 특선을 팔기 시작했슴.
점심시간에 겁나 맛있는 갈비를 팔긴 하는데...지어놓은 밥 다 팔리면 더 이상 손님 안받고...밥을 더 할 생각도 안함
왜 더 장사안하시냐고 물어보니 힘들어서 이정도만 판다고 하심 ㅋㅋㅋㅋㅋ
진짜 편하게 사시는 분들~
그래서 인지 인터넷으로도 이 집 검색 안됨;;;
반찬들이 제사상에서 먹을 법한 것들이 나옴.
긍데 맛있음
사실 갈비보다 반찬 먹으러 오는 집 같아요 ㅋㅋㅋㅋㅋ
1인분에 납짝갈비 100g 이라 살짝 아쉽지만 아쉬운 만큼 반찬으로 뽕 뽑으면 됨!!!!
웨이팅이 길진 않지만 밥 떨어지면 못 먹는집이니깐 참고하고 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집정보
납짝 갈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돈화문로
쿨내나는 사장님의 납작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