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에 우연히 찾은 집!
그냥 24시간 한다길래 갔는데...
아이돌 연습생들의 성지인듯 싶다.
신사역에는 이런 곳들이 종종 있음.
방탄 소년단이 연습생때 즐겨 갔던 식당도 연일 미어터지는데...여기도 엄청 나게 잘됐다.
22000원짜리 소자 사이즈인데 솔직히 너무 괜찮았음!
양도 많고 양념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음!
긍데 살짝 아쉬운건...많이 달았습니다
입맛은 진짜 변하나 봐요...
점점 단거를 멀리합니다 흑흑
마무리 볶음밥까지 하고 나니 배터질거 같네요
방구차 된거 처럼 방구 나와서 돌아오는 길이 힘들었음
제가 백숙 종류를 안좋아하는데...여기 오는 사람들 80프로가 닭한마리라는 백숙을 먹드라구요
중간 중간 칼국수에 죽까지 만들어줘서 그런가봐요~
닭도리탕이 괜찮아서 백숙도 기대가 되드라구요
24시간 운영하는 곳이다 보니 늦게오면 살짝 시끄러워요
2차로 오는 사람이 많은듯...
우리도 양옆 테이블의 소음공해에 시달렸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강남대로152길 13
수요미식회에 나온집 <닭한마리 감자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