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 주민들에게는 나름 핫한 4.5평 규모의 작은 우동집입니다.
원래는 4.5평으로 시작했는데 장사가 잘되어 많이 확장하셨어요.
저렴한 가격과 고퀄리티 맛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때문에 빨리 나오는 음식들임에도 불구하고 종종 웨이팅을 해야하는 집이구요!
우동집에 오면 우동을 먹어야 하지만 저는 연어덥밥으로!
입안에 염증이 생겨서 치과에서 그 부위를 찢고 짜는 바람에 뜨거운걸 도저히 못먹어서ㅠㅠ
무튼 연어 덥밥은 비벼먹는게 아니라 그냥 떠먹는 방식의 밥인데요
밑에 밥은 날치가 가득덥히고 양념이 되있어 그냥 밥만 먹어도 맛있구요 ㅋㅋ
연어 특유의 잡내,비린내 하나도 없는 정말 깔끔한 스타일이예요!
우동 드시는 분들도 너무 평이 좋은 집이라서 다음번에는 꼭 우동을 먹어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우동 면발 장인의 포스가 느껴지죠? ㅋㅋㅋㅋ
맛집정보
4.5평 우동집
익선동의 작디 작은 우동집 <4.5평 우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