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irina79 입니다.
제가 Steemit 을 처음 접했을 때만 했어도 그냥 흥밋거리나 눈에 띄는 사진을 포스팅해서 돈을 버는 방식의 특이한 블록체인이구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 후 두 달 정도 지난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내부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 내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나누는 것을 보며 클라우드 펀딩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공익적이고 사회를 변화 시키는 컨텐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kr-funding 입니다.
저는 예전에 Daum에서 펀딩을 했던 창작자입니다.
Daum에서 스토리 펀딩을 성공시켰고 지금은 재능 기부로 Naver 해피빈에 비영리 단체인 구세군 서울 후생원의 모금을 위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스토리 펀딩 바로 가기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8694
Stmeeit 안에서 재능 있고 능력 있는 분들이 kr-fundig 을 통해 자신들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 공익을 위한 펀딩을 만들어 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successtrainer 님의 잃어버린 문화재 찾기
@ghana531 님이 만든 아이들을 위한 발달 심리학 책 발간
아니면 저처럼 소외계층 아이들의 장애 치료 비용과 생필품을 지원할 수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스타트업의 발판의 될 수도 있습니다.
Steemit에서의 펀딩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컨텐츠의 바다 같습니다.
또한 @hansikhouse 님의 말대로 열정과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그에 따른 보상이 있습니다.
https://steemit.com/kr-relay/@hansikhouse/or-or-or-or
기존의 클라우드 펀딩 제도와 다르게 공정성이나 법적인 규제를 할 수 없는 게 단점이지만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팔로워의 몫이고 또한 영원히 기록이 남는 이곳에서 그런 일을 함부로 하진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날짜를 정하거나 금액을 정하고 세부 계획을 짜고 그것을 알려준다면 좀 더 신뢰가 쌓이겠죠.~
그리고 보팅이나 혹은 기부에 합당한 의미 있는 리워드를 추가한다면 서로에게 윈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내일 리워드로 내놓을 엽서들입니다.
미술치료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그림을 배운 아이가 만든 엽서이고요.
아이는 그림 그리는 것을 통해 타인의 냉담한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치유되는 느낌이였다고 제게 말해줬습니다.
이 리워드에서 발생된 금액 전부는 아이들에게 기부될 예정이고요.
저는 상상한것을 내일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스팀잇의 상상력에 대해 보고 싶은 다음 분은 @vimva 님
@ghana531 님 입니다.
릴레이에 참여 하실 분들은 아래 와 같이 해주세요~!
-제목은 <스팀잇 상상력 릴레이> 라는 문구를 삽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