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메가커피가 생겼습니다.
덕분에 집 근처 커피숍들이 답합이라고 한듯 커피값이 1500원이 되버렸네요 ㅎㅎㅎ
그냥 지나던 길에 특이한 이름의 커피라 주문한 커피였는데...
무려 4샷을 넣어주시더라구요...
제가 얼굴이 크고 기니깐...얼마나 크신지 아시겠죠? ㅋㅋㅋㅋ
예전에 유행했던 1리터 커피 같은건가 봅니다.
커피가 엄청 맛있고 그렇진 않는데 그냥 먹을 만 하네요.
양이 많아서 다 못먹고 찔끔 찔끔 먹은지 4일째예요 ㅋㅋㅋ
아침에 눈뜨자마자 한모금 빨고 출근하고 있는데 내일 모레쯤이면 다 먹을거 같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