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삶을 포기하고 떠나가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악플로 인해 상처 받고 우울증에 시달리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된다는게 참 슬픕니다.
더군다나 고인의 죽음에 대해 아직까지도 악플이 달리는 걸 보면...거기에 글을 남기는 사람들은 무슨 심보인건지...이해할 수 가 없네요 ...
어린 나이에 삶을 포기하고 떠나가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악플로 인해 상처 받고 우울증에 시달리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된다는게 참 슬픕니다.
더군다나 고인의 죽음에 대해 아직까지도 악플이 달리는 걸 보면...거기에 글을 남기는 사람들은 무슨 심보인건지...이해할 수 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