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은 5년후 우리생활의 모든것을 바꿔놓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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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5년후 우리의 모든것을 바꿔놓을것이다

일단 이 모든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비트코인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수백가지의 코인중 대표주자이기 때문이죠.

비트코인은 일단 안전자산입니다.

모든 거래가 비트코인 사용자들 사이에서 공유되기 때문에 매우 투명합니다. 정부는 경제 부양을 위해 계속해서 지폐를 찍어내고 있지만 그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어디선가 자꾸만 투입되는 돈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고, 물가가 비싸집니다.

물가가 비싸진다? 그것은...
즉 돈의 가치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겁니다
내가 오늘 가진 만원짜리 지폐의 가치는 매일매일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겁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물가가 오르고 있다고 표현하죠.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고는 절대 말해주지않습니다.

돈은 필요하면 찍어내면 됩니다 오늘 만원어치썼는데 내일 이만원이 필요하면 내일 이만원을 찍어내면 됩니다 모레 삼만원이 필요하면 삼만원을 찍어내면 되구요

거짓말같죠? 현 화폐시스템이 그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종이쪼가리에 불과한 지폐에 우리 현대인이 신용가치만 붙인것에 불과하죠

그전에는 돈의가치의 척도는 금이었죠. 지금 우리가 쓰는 달러도 70년대에 만들어진겁니다.

1970년대 이전에는 달러에 금의가치가 반영되어있어서 은행가면 금으로 바꿔줬죠. 소위 말하는 금본위제였습니다.

이것처럼 금은 어떤 자원보다 유한하기 때문에 역사이래로 돈의가치를 지녔었습니다.

현대의 금은 코인입니다.
웃기는 소리같죠?
하지만 경제학의 가장 기본개념인 수요 공급만 알아도 웃지못할 소리가 됩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순전히 수요와 공급으로만 결정되는데, 비트코인이 비싸다는 건 수요는 높고 공급이 낮아서입니다.

아직 비트코인은 세계 경제의 1%도 차지하고 있지 못합니다. 희귀하다는 거죠. 그런데 비트코인 사용해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점점 늘어나요. 생성되는 비트코인은 4년마다 반으로 줄어드는 실정이고요. 그 4년의 반감기의 끝도 곧 도래되어 채굴이 중단이 될겁니다.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만 공급은 없어지니 그 가치는 점점 더욱 높아질 겁니다.

지금은 주류경제의 1프로 수준도 못미치는 코인이 주류 경제의 10% 수준까지 올라오면 이미 화폐경제의 대세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미국 달러의 부채는 천문학이죠 매년 쌓이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합니다 경기가 살아나며 미국기준금리가 인상되고있긴 하지만 부채는 감당못하죠 내일 당장 달러가 신용붕괴가 된디고 해도 이해못할 수준이 아닌겁니다. 현 우리가 사용하는 달러는 40년을 경계로 시스템이 조금씩 바뀌었다고 합니다.

지금이 달러가 새로운 화폐시스템으로 가는 길목에 있지않을까요
은행에서는 통장발급도 노인계층에 한해서만 발급된다고하고 한국은행발표로는 다가오는 2020년부터 동전을 발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미 북유럽은 지폐없는 사회라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지폐로 이루어진 화폐시스템이 없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굳이 코인이 아니더라도 우리에게 익숙한 신용카드 사용으로 지폐와 동전은 우리에게 점점 불필요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제4차산업혁명의 중심은 코인입니다 그 시간은 생각보다 멀지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