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자네는 꿈이 뭔가?"
"네? 꿈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금융권 대기업 직원인데요..."
"아니, 그런 거 말고, 꿈 말이야..."
"어릴때 어른들이 그런 질문을 하곤하지 넌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그때 자네가 했던 대답은 분명 대기업 직원은 아니었을거란 말야"
"하하하 그건 그렇죠 9급 공무원도 분명 아니구요. 그런데 꿈이 밥을 주진 않잖아요"
"지금 자네에게 필요한건 밥이 아니야...죽기 직전에..... 못먹은 밥이 생각나겠는가 아니면 못이룬 꿈이 생각나겠는가?"
"평범하게 사는게 왜이리 힘드니"
평범하게 사는것도 사치인 이 시대의 청춘들
"후회하는 말은 말이지...
뭔가 해보고 난 다음에나 쓸 수 있는 말이야!"
주호민의 무한동력중에서...
죽기 전에 무엇이 아쉬울까?
나는 어떤 인생을 살아갈까?
여러분, 꿈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