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현금없는사회와 블록체인은 경제위기를 대처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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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없는 사회는 경제위기에 대처하는 예방책이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와 2011년 유럽발 금융위기로 전세계는 경제위기에 저성장 저금리 시대가 되었고 경제를 살리기위해 금리를 최저로 낮추고 각국 중앙은행이 채권을 매입해서 윤전기로 돈을 엄청나게 찍어내게 되었죠. 소위말하는 양적완화의 시대였죠

사상유례없는 최저금리와 엄청나게 찍어낸 돈 때문에 돈의가치는 휴지조각이 되었고 찍어낸 돈들은 잘돌지않아 물가상승의 이중고를 갖게되었죠

전세계는 사상유례없는 마이너스금리의 시대인데 미국의 금리인상에 유럽의 드라기 유럽중앙은행 총재의 긴축선언으로 전세계가 긴축재정 싸이클에 들어간 현 상황에서 만약 다음 싸이클에 경제위기가 닥친다면 지금은 중앙은행과 시중은행간의 마진인 기준금리에만 마이너스금리를 책정해놓은 것이 결국 시민들의 예금금리까지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릅니다

예금금리까지 마이너스금리가 된다면 사람들은 굳이 은행에다가 보관료를(?) 내고 돈을 예금할 필요가 없고 집에다가 돈을 보관하려고 해서 은행마다 돈을 찾으려는 사람들로 금융기관들은 뱅크런 사태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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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현금없는 사회는 이러한 마이너스금리와 경제위기를 막으려는 대책이 될수도 있습니다

중앙집권시스템의 기존의 금융기관의 금융시스템이 블록체인이라는 융합 기반기술로 인해 금융거래는 보안에 안전한 개인간 금융거래로 바뀌게되고 인플레라던지 경제위기에도 대처할수 있게 됩니다.

결국 현금없는사회와 블록체인기반의 전자화폐로 가는 사회는 마이너스금리외 경제위기에 이어지는 뱅크런사태에 대처하는 길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