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땅부자들의 혜안에서 찾는 부의 길

gimgurra(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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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imgurra@gimgurra입니다.

강남땅 부자들은 미래를 보는 탁월한 혜안을 지녔던것 같습니다. 미래가치에 대한 혜안으로부터 분명 우리가 미래를 보는 혜안도 본받을수있지 않을까 하는 뜻으로 글을 느낌대로 써봅니다 ^^

60년대까지만해도 서울의 대부분 인구는 강북에 거주했고 강남은 서울임에도 버려진 땅으로 취급되어 배밭, 고추밭으로 사용되던 곳이었습니다.

교통사정도 안좋아서 강북에서 강남을 가려면 나룻배를 타고 한남동에서 신사동까지 가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남대교가 69년에 개통되고 경부고속도로 기점으로 한남대교와 강남이 지정되면서 강남땅을 본격개발하기위해 서울시장이 당시 영동지구(당시 강남 지명)을 개발지구로 선포하면서 강남땅값을 하늘높은줄모르고 치솟아서 61년대비 현재까지 강남 땅값 상승률은 무려 16만배나 올랐습니다.

현재는 강남대로, 테헤란로등 강남대로변 최고 요지 공시지가만 평당 1억원이 넘습니다.
실거래거는 평당 3억~5억원 정도구요.

시계를 되돌려서 과거로 돌아가면 어느곳에 투자할것인가라는 설문에 강남땅이 삼성전자 주식을 누르고1위를 했었던적이 있었는데요.

시계를 돌려서 과거로 돌아갈순 없지만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현재 준비할수 있습니다.

미래가치를 보는 안목을 가지셔야 합니다.
강남땅의 미래가치를 혜안으로 바라본 그분들처럼 말이죠.

현재의 가치는 낮고 투자하기는 불안하고 사람에게 물어봐도 질아는 사람도 없는 분야이지만 미래엔 누구나 사용하고 누구나 잘아는 분야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전자화폐가 아닐까 합니다. 블록체인기반의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고 현금없는 사회로 나아가는 이 시점에서 cryptocurrency는 제4차산업혁명의 기술개발축인 인공지능 시스템상의 중심축에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시스템상 전자거래가 활성화될수밖에 없거든요.

이울러 현금 사용량도 많이 줄었다고 하죠 10년전에는 둘중하나가 현금을 썼다면 지금은 10명중 두명만 현금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현금사용량은 줄기에 한국은행에서는 동전발행중단에 이어서 지폐발행중단까지 이어갈겁니다 이게 시대의 자연스런 흐름인 것입니다.

현재의 시대 흐름이 실물이 오고가던 금융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미래를 보는 안목과 혜안으로 제4차산업혁명의 태풍속을 상상해보면 보일겁니다
부자의 길이 말이죠..^^

현재는 "아빠 왜 그때 강남땅 안샀어?"라는 말이

10년후에는 "아빠 왜 그때 이더리움안샀어?" 이렇게 바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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