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경제기사들은 살펴보다가 통장발행 기사를 봤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종이통장 1개당 제작 원가가 300원 정도라고 하는데, 통장발행 수수료는 따로 받지않는 은행의 고객서비스인 셈입니다. 매년 새로 만들어지는 종이통장 개수가 연 3000만 개가 넘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은행으로서는 엄청난 비용입니다.
은행에서 종이통장을 만들어줘도 실제 이것을 꺼내보는 사람이 드뭅니다. 금융거래도 창구에서보다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ATM기를 통해서 대부분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미국·영국이나 유럽 선진국등에서는 이미 금융거래가 전산화되면서 오래 전부터 재래식 종이통장은 발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전산화가 이루어지면서 종이통장이 없어지는건 자연스러운 시대의 흐름이겠지요
은행에서는 통장을 이용할수밖에 없는 취약계층들에 한해서는 일정금액의 통장수수료를 받고 발행하거나 통장을 발급받지않으면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계층별 다른방식으로 통장미발급 정책을 시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큰 그림을 그려보셔야 한다는것 입니다.
지갑안에 지폐도 점점사라지고 통장이 없이 인터넷뱅킹으로 거래하며 숫자만 왔다갔다하는 사회.
지금도 취약계층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그렇게 하고들 계시니 익숙한 모습일 것 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이미 우리 사회는 전자화폐로 가는 준비는 마친것 같습니다
아니 이미 신용카드 사용이 급증하던 그때부터 이미 우리에게는 지갑안의 현금은 거치장스럽고 무거운 존재가 되버린거겠죠 그때부터 이미 우리도 자각을 하지못한 사이에 현금없는 사회로 가기위한 길목이었던 것입니다.
아울러 한국은행에서도 이젠 동전발행을 안한다고 합니다 동전사용량이 줄어서랍니다 그럼 그다음은 지폐의 운명도 결정지어지지 않을까요 이미 북유럽에서는 현금없는사회가 실현중입니다.
현금없는 사회로 점점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이 되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같은 코인이 현금을 완전히 대체를 하지는 않더라도 지금의 주류경제의 1프로도 못미치는 상황에서 적어도 10프로까지만 가더라도 주류 경제를 위협하는 존재로 급부상할 것입니다.
코인투자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망이 있다는게 현금없는사회로 우리 사회가 점점 나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부모님시대의 노란색 월급봉투가 이미 자취를 감췄듯이, 빨간 우체통이나 공중전화 부스가 예전만큼 눈에 띄지 않듯이 자연스럽게 점점 현금없는 사회..전자화폐의 시대로 나아가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