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서 시중에 유통되는 통화량은 애초부터 줄어들수없는 구조입니다. 국가가 채권을 발행해서 중앙은행 이 윤전기로 돈을 찍어내기 때문에 경제규모가 커질수록 시중에 통화량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플레라는 현상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돈을 금고에 쌓아놓는다는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최근 몇년간 소비자물가지수가 3프로정도인데 내가 가진 1억을 아무런 재테크를 하지 않는다고 하면 내년에는 9700만원의 가치가 되고 10년후엔 7천여만원의 돈의 가치가 됩니다
언론에서는 물가가 올랐다고 하지 절대로 돈의가치가 하락하고 있다고 하지않습니다 시중에 통화량은 계속 늘어나는 구조이기에 나라가 망하지않는한 인플레는 계속일어납니다.
따라서 돈을 손에 쥐고 가만히 있는다면 인플레로 그 만큼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박경철의 시골의사 경제학에서 말미에 그는 주식으로 기관을 이길수 없기에 주식으로 큰돈을 벌생각은 하지말고 인플레에 대한 방어 개념으로만 하라고 말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재테크를 하는 이유는 인플레에 대한 최소한 방어개념이며 연3~4프로의 수익은 돈의가치로 판단하면 최소한의 본전치기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같은 코인투자도 반드시 여유자금으로만 투자하셔서 재테크하셔야 합니다.
다만 주식으로는 큰돈을 번다는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주식은 정보의 불균형성에 의거하여 기관에 비해 개미투자자들은 불공평한 입장에 있습니다 개미들이 기관이나 외국인들의 봉이 되는 결정적인 이유죠
끝으로 글을 정리하며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재테크를 하는 이유는 인플레에 대한 최소한의 방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