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새로운 화폐체제로 가는 엘리트들의 실험작품

gimgurra(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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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월가의 금융기관들의 연쇄부도로 전세계에 금융위기가 발생되었습니다

금융위기를 유발시킨 월가의 부실한 금융기관들은 인수합병을 통해 오랜시간이 걸리지않아서 극복이 되었지만 금융위기로 말미암은 일반시민들은 월가에서 발행된 부실채권을 통해 하우스푸어가 되는등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었죠

우리나라 또한 당시 주가가 엄청나게 하락되고 집값 또한 하락으로 하우스푸어들이 양산되는 등 사회적 문제가 되었습니다.

월가에서 비롯된 세계적 금융위기의 피해는 엄청났지만 미국 재무부, 연준, 월가의 금융기관들 아무도 금융위기에 대해 사실상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고, 그것을 책임지는 주체가 없었다는게 가장 큰 문제였다고 합니다.

그러한 사회적 분위기속에 비트코인의 창시자
나카모토 사토시는 정부 권한은 최소화하고 금융의 자유주의 확대를 이유로 비트코인을 만들게 됩니다.

금융위기가 엘리트들의 양털깎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탄생된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제작자에 논란은 꾸준히 제기되었고 그에 따른 음모론도 항상 있었습니다.

작년 호주의 한 프로그래머가 사토시라고 밝혔으나 여러논란에 대한 정확한 증명은 하지않았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비트코인은 엘리트들이 새로운 화폐체제로 가는 실험을 한 것이라고 봅니다

2008년 금융위기를 발생시켜서 개발도상국 국가들을 양털깎이를 한 엘리트들이 양적완화를 통해 달러를 부실하게 만든후 금리인상을 통해 버블을 키운후 커진 버블을 결국은 터뜨린후 새로운 화폐체제로 갈 시나리오를 준비를 한것입니다

2008년 리만브라더스 금융위기사태 이후로 몇차례의 양적완화를 통해 달러의 가치는 땅에 떨어졌고 돈을 찍어내기 위해 발행된 엄청난 채권들은 미국을 신용위기로 몰아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기가 살아나는 기미가 보이자 미 연준은 금리인상을 통해 수출경기 회복을 꿈꾸지만 이미 천문학적 부채는 내일 당장 미국의 달러가 붕괴된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당장은 미국의 수출경기가 살아나겠지만 결국은 커진 버블은 터지기 마련입니다.

제 생각에는 이미 달러의 붕괴는 눈앞에 다가왔고 이번 금리인상기의 끝은 결국 새로운 화폐체제로 갈 것입니다.

다가오는 금융위기에는 윤전기를 통해 돈을 찍어내기만해서 경제를 부실하게 만드는 화폐 시스템에 대한 비난의 강도는 커질것이고 전세계를 아우르는 누구의 권한에서도 자유로운 새로운 화폐에 대한 갈망이 커질 것입니다

그것이 비트코인이든 이더리움이든 일단은 비트코인으로 전자화폐로 가는 충분한 실험을 마쳤다고 봅니다

이 모든 것은 엘리트들의 시나리오에 불과합니다 엘리트들이 '만드는' 경제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에 동참해야 우리는 다가오는 미래에 부의 흐름에 동참할수 있을 것입니다

강남땅이 배밭이었을때 그 가치를 알아본 사람들이 지금은 부자로 살듯이 지금은 코인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이 다가오는 시대에는 부자가 될것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고 동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가오는 제4차산업혁명시대에는 부의 흐름 또한 바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