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업무가 고달픈 여경이 있다? One policewoman who is too beautiful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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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업무가 고달픈 여경이 있습니다
2015년 방송된 EBS '사선에서'의 '경찰은 내 운명' 편에 소개된 이현아 순경 이야기입니다.
당시 이순경은 경찰인 아버지의 길을 이어 경찰이 된 서울 영등포경찰서 문래지구대의 9개월차 신임순경이었습니다.
방송에서 이 순경은 궂은일도 위험한 일도 마다치 않고 뛰어드는 열혈 신임경찰로 비춰졌습니다..ㅎ
취객은 "집이 어디 쪽이냐"고 묻는 이 순경에게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며 동문서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취객은 남자 경찰이 나타나자 꼬리를 내리고 고분고분 경찰차에 탑승했습니다.
지구대로 복귀한 이 순경은 결국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순경은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하거나, "여경으로서 강한 모습을 보여야 할 텐데"라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이순경은 여성이 필요로 하는 가정폭력 등의 사건에서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미녀여경..!
그녀의 열정에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