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imemi 입니다!
한두달 전이었던가요!? 정확히 하면 6주정도전에
아동심리상담사를 도전하기로 했었어요 ㅎㅎ.... 결과는 성공입니다! 결국은 땄어요. 사실 한국에서 따는 것은 그냥 심리 상담사라 조금 쉬웠어요.
캐나다에서는 아예 심리학을 공부한 것이었기 때문에 좀 더 세분화 되고
정말 심리학을 공부한거였으니까요.! 그 후 좀 더 다른 공부를 시작했어요.
캐나다에서 살고 온 뒤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영어 강사 안하세요?
영어 강사하시면 될텐데... 해보면 잘하실텐데였어요..ㅎㅎ
사실 누굴 가르키는데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을까요
선뜻 도전이 되진 않았던 직업군이었어요~
하지만, 아가가 나오고 난 후 영어를 가르키고 싶은 부분도 있고
차후에 다른 직업을 해보아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루 정도 찾아보고 내린결론! 그래 TESOL을 공부하자 였어요!
사실 가격은 무리가 있을만한 가격이었지만,
그래도 미래를 보고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비싼 태교 하고 있다 생각중이에요 ㅎㅎ
5주뒤면 이젠 TESOL을 가지고 있겠죠!? 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