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imemi입니다!
벌써 저는 임신 6개월차에 접어들었어요!
탑동이도 오늘로서 태어나기 116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네요!
만삭에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ㅠ_ㅠ
탑동이는 다행히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구요
저번 검사에 아직 크기가 작다고 해서 걱정이긴 한데요
그래서인지 괜히 더 잘먹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더욱더 아가를 생각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처음에는 모성애라는 것이 뭔지도 모르겠고
생기지도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ㅠㅠ
원래 아가를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었고,
결혼은 생각도 하지 않았고, 아가는 더더욱이었죠
그런데 점점 커가고 태동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점점 생각이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이왕 내 아가로 태어나는거면 건강하고,
제가 최선을 다해서 케어해야겠다라는 느낌을 어느순간 하고있더라구요~ 탑동이는 잘 자라고 있고, 저는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은 요즘입니다!
몇 년 전에 강릉 바닷가에 갔었을 때 찍었던 등대 사진입니다. 연한 푸른 빛 맑은 하늘과 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