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단짠단짠 극강의 맛!

gilma(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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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2018.07.27.gilma@gilma입니다.

오늘!! 중복(中伏)입니다.
"삼복지간(三伏之間)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더워서 그런건지 피곤해서 그런건지.. 입안이 살짝 헐었네요. 그래서 더 입맛이 없지요.
오늘을 위해 죽어간 닭들의 희생에 감사하며, 다들 건강한 보양식 한사발씩 꼭 챙겨드시면 좋겠습니다!
더위에 입맛을 잃은 저 사정을 알았는지.. 일본에 놀러갔던 친구가 제가 좋아하는 과자라며 사다줬습니다. 가끔 일본에 가는 친구라.. 갈 때마다 사와라 사와라 했더니.. 이제는 주문없이도 자동입니다. 하하하! 단짠단짠의 극강... 정석... 로이스 포테이토칩 초콜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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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720엔


단짠을 다들 좋아하는건 알지만.. 어떻게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하고 만들어냈을까 싶기도 하면서.... 먹으면 또 그 맛에 깜짝놀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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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선지 초콜릿이 찐득찐득 상태이지만.. 맛은 그대로 입니다!
유통기한이 짧아서라는 핑계를 대면서...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버렸습니다.ㅋ 화이트 초콜릿이 묻어있는 녀석도 있는데.. 저는 오리지널이 더 맛있더라구요!! 날 덥고 힘든데 입맛까지 잃지마시고... 건강관리 잘하세요!!!


열심히 달릴 수 있는 운동복을 걸쳐주신
cheongpyeongyull@cheongpyeongyull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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