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마음을 달릴 @gilma
입니다.
새로운 대문으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날도 추워지고... 요즘 롱패딩이 유행한다고 해서(키가 작아서 롱패딩은 입을 수 없다고.. 정~ 입고 싶다면 아동복을 살펴봐라... 라고.. ㅠ).... 뭘 좀 사서 입어야 하는가 고민하던 찰나(刹那)에....
청평에서 옷 없는 가난한 사람에게 슈트를 걸쳐주신다고 하셔서.. 득달같이 신청을 했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산타할아버지같은 너그러운 마음에.. 신청한 모두에게 따뜻한 옷 한자락을 선물해주신다고 발표를 하셨죠!!
그래서.. 사진을 고르고 골라...
날이 많이 추우니 따뜻한 슈트를 걸쳐주세요~~ 라고 말이죠
그런데!!
난, 추운데!!!
옷을 더 벗겨주셨어요!!*
으하하하하
장난이구요. 볼때 마다 부럽고 가지고 싶었던 청평율님의 그림을...
제가 따로 요청드리지도 않았는데, 제가 원하는 컨셉으로 그려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역시나.. 믿고 보는 @cheongpyeongyull님의 그림입니다!
절대 제가 잘생겨서.. 그림이 멋지게 보이는 것(이라고...!!)이 아니고...
https://steemkr.com/kr/@cheongpyeongyull/gilma
@cheongpyeongyull님! 감사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에도 열심히 달릴 수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이 약속도 꼭 지켜주세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