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을 향해 달리는입니다.더운 여름엔 역시 시원한~ 막국수죠!
- 찌는 듯한 더위가 연일 계속됩니다. 이런 더위에는 에어컨바람 솔솔부는 실내도 좋지만!! 물 많고 산 많은 곳으로 잠시 떠나는 것도 좋지요!
- 주말~ 물 좋은 충주에 놀러갔었습니다! 계곡도 많고 놀거리가 풍부한 고장이죠! 먹거리도 많은 것 같습니다.
- 유명한 그 집 앞입니다. 차들이 정말 미어터지게 들어섰습니다. 겨우겨우 주차를 하고 옆차에 스크래치 내지 않으려 겨우겨우 깽겨서 하차!! (그만큼 차가 많아요!)
- 불법이지만 차도에도 주차된 차들이 즐비합니다. (사장님~ 돈 버셨으면 주차장 좀..어떻게...)
- 쏜살같이 달려가서 번호표를 받았습니다.
- 7월에 방문한 손님을 과거로 보내버리는 엄청난 식당.. 5월 30일의 오후로 저를 보내버립니다...
- 시간이 너무 빠르다 빠르다 했더니... 소원이 이뤄지나봐요 ㅎ
- 원조중앙탑막국수가 원조임을 강조하는... 청주에 본점이 있음을 알려주는 현수막도 걸려있네요. (제가 간 곳은 충주점)
- 막국수는 후루룩 금방 먹을 수 있죠! 그래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들어가 앉을 수 있었습니다!
- 신발을 벗고 들어가 좌식으로 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엉덩이 붙이고 나니 일어나기 귀찮아서... 엉망으로 사진을 찍어봅니다! ㅋ
- 막국수 6,000원 | 곱빼기 7,000원
- 수육 大 15,000원 | 小 10,000원
- 메밀왕만두 5,000원
- 저는 비빔막국수와 수육 작은 것을 시켰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따라나오는 온육수!
- 보통 그렇듯이 메밀 삶은 물일줄 알았는데... 닭발이 분명 풍덩풍덩 빠져들어갔었네요!! 메밀맛 + 고기맛... 담백하면서도 자극적인 아주 맛있는 그 맛입니다. 고향의 맛~ㅋ
- 수육이 먼저 나와줍니다! 운전을 해야해서 막걸리를 주문하지 못한 것이 너무너무 아쉽게도.. 야들야들 정말 맛있습니다~
- 역시 돼지고기는 독일산이야!! 라며...ㅋㅋ
- 신기하게도 마늘쫑과 같이 마른 생선포가 무쳐져서 같이 나옵니다. 무침은 달큰한 맛! 저는 맛만 보고 패스~
- 이제 본격적인 막국수 식사~
- 식당의 바쁨이 느껴지는 막국수 그릇입니다. 꾸밈없는 플레이틩!
- 위에 올라가진 것이 메밀싹이라네요!
- 슥삭슥삭 비벼서 한 입 먹어보는데.. 제 입맛에는 양념의 간도... 양념의 양도... 좀 많이 부족합니다. 닁닁..
- 테이블마다 양념을 더 넣을 수 있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양념 듬뿍 넣어서 와구와구..
- 역시 막국수는 김 맛이지..라고 평가하며... 쩝ㅋ
- [完맛집], [半맛집]은
@gilma의 맛집 구분으로...
완전 맛있으면 完!
소문엔 맛집인데 제 입엔 맛없으면 半!
맛집정보
원조중앙탑막국수
[半맛집] 여름엔 막국수지!🍚 원조중앙탑막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