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박카스 파워

gilma(63)
Published in
#kr
Words
117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2018.05.26.gilma@gilma입니다.

박카스

구연산이 가지는 상콤한 특유의 맛은 기분 좋게 하는 것 같습니다. 옆에 계신 보호자분께서 힘내라고 하나 주셨어요!

아이스팩

부어있는 부분에 붓기를 빼기에 얼음만한게 좋은게 없죠. 병실 냉동고에 택배상자에서 많이 봤던 아이스팩이 그득합니다. 맛있는 상품의 신서도 유지를 위해 열일했던 녀석들이 이제는 환자들을 위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합니다.

입원과 수술

석가탄신일에 부처님의 자비로 덜 다치셨다고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결국 어제 수술을 받으시고 진통제를 달고 계십니다. 많이 힘드신가보네요. 제가 박카스 먹었으니, 힘은 어머니가 내 주시리라...

보팅파워

그제부터 병원에 계속 있다보니, 스팀잇에 집중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래도 독거형님이 임대해주신 스팀파워가 낭비되는 것이 아까워... 100%가 채워지지 않도록 꾸준히 들어와서 읽지 못해 미안한 포스팅을 살짝 터치하고 다닙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찬 주말되세요! 박카스 파워~~^^

20180526_111259.jpg


열심히 달릴 수 있는 운동복을 걸쳐주신
cheongpyeongyull@cheongpyeongyull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