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7.@gilma
입니다.
삼복... 더위 말고.... 오복 중 하나가 치아건강이라죠?! (시작부터 아재개그 ㅈㅅ)
지난주 치과 치료를 받고 스케일링을 받고 해서인지.. 요즘 부쩍 치아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보험도 하나 들어야하나 하고 말이죠. 당장 치료할 곳은 없는데....
그러던 와중에 어제 저녁 제가 구독하는 유투버 누군가가 워터픽 사용후기를 올렸더라구요. ㅋㅋ 늦은 퇴근 후에 한잔하면서 봤는데 집에 돌아와서 취중으로 저도 하나 주문했습니다.
좋아보이나요? 아무 생각없이 주문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새벽 3시쯤 좀 더워서 잠에서 깼고... 술도 좀 깼나보더라구요. 술이 깨면서 드는 생각... "꼭 필요해서 산건가?" "저거 오면 안그래도 비좁은 세면대 선반이 더 좁아지겠구나..." 바로 취소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곤, 오늘 점심먹고 한 동안 잊고 살았던 이녀석을 사왔습니다... ㅋㅋ 워터픽 사용하시는 분들!! 세면대 선반 좁아도 사야할까요?! 알려주세요~~ㅋ
열심히 달릴 수 있는 운동복을 걸쳐주신
@cheongpyeongyull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