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을 다녀온 @gilma입니다.
1박 2일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술도 술이지만, 연말이라고 이것저것 신경쓰다가 피곤한 몸으로 다녀와선지.. 저만의 감기 초기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ㅠ 침 삼킴이 따끔한게 아무래도 감이 좋지 않습니다. ㅠㅠ
이번 주말에 아주 아주 중요한 일정이 있는데... 아프면 어쩌죠?!
중요한 일정
워크샵 마치고 집에 왔더니.. 우체국에서 문 앞에 무언가를 두고 가셨습니다! 느낌이 쎄~ 합니다... 뭘까.. .. 그건가... ㅎㅎ
2018 HAPPY NEW RUN : 1월 1일
네.. 그것이 왔네요. 제 이름이 적혀있는 등번호 아니 배번호!! 아니.. 가슴번호인가? ㅎㅎ 저걸 배와 가슴의 중간즈음인 어정쩡한 위치에 달고 달리는 거죠...
10KM를 달려 골인점에 도착하면.. "길마가 골인점에 도착했습니다~"를 자동으로 알려줄 전자테그도 함께 동봉되어 왔습니다. 으하하하 새해 첫 날, 마라톤이라니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오늘 이 따끔따끔한 인후통이.. 항상 그랬듯.. 콜록 콜록 누워서 땀빼야할 큰 감기로 안 번지길 기도해봐야겠습니다ㅠ 몸조리 잘하고 무사히 마라톤 나가야 할텐데요.
스티미언님들의 새해 첫날 공식 일정은 무엇이세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