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오위즈의 EOSeoul BP 출사표 소식이 있었다. 우리나라 IT업계의 참전 소식이 투자자로서 더욱 반갑다. BP에 관련해서는 다른 분들의 좋은 자료가 많기에... 더 적지는 않겠다. 계속해서 많아지는 BP들 속에서 옥석을 가려내 투표하는 것도 투자 중의 재미가 될 듯 하다. 블록체인 플랫폼을 꿈꾸며 개발되는 프로젝트 중 단연 가장 먼저 달려가기 위해 준비 중인 이오스는 기술도 기술이지만 자체 생태계와 커뮤니티를 구축해나가는데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단타를 그만두고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로 접근 중인 이오스는 유일하게 원화 채굴로 매달 꾸준히 매집하는 종목이다. 활용도를 찾기 전에 기술이 먼저 나와 혼란 중인 블록체인의 생태계에 생기를 불어주리라 믿으며 나는 오늘도 이오스를 산다. 이오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