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붓가는데로 쓰는 @gidung 입니다.
이름이 다양한 의미가 갖듯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시작글
고팍스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으로 참석하는 밋업이라 어색함이 좀 있네요. 이미 여러 밋업에 참석하시는 분들을 사진을 봐서 저만 아는 분들을 많이 보았는데 연예인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네드의 SMTs 설명
이번에 밋업에서는 SMTs (smart media token)에 대한 이야기가 주된 관심사였습니다. 누구나 커뮤니티를 만들면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운영은 지금의 스팀과 비슷하게 선출로 수장을 뽑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ICO나 따로 거래소에 상장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팀과 SMTs 간의 교환을 통해 스팀파워로 보팅을 할 것인지 SMTs로 보팅을 할 것인지 결정을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SMTs의 도입은 기존의 스팀파워에 의존한 스팀잇의 생태계를 다른 추천수나 다른 방법으로 스팀잇의 생태계를 다변화 시킬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넘겨야 할 산은 많습니다. 7일로 보상이 제한된 스팀잇의 생태계는 SMTs로 새로운 스팀잇의 서드파티가 나온다 하여도 기존의 스팀잇으로 묶이는 한 벗어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또한 SMTs는 새로운 스팀잇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를 만드는 방법을 생각을 해보면 아무나 참여할 수 있지만 대체적으로 스팀잇의 서드파티 형식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는 ned가 Dtube를 예를 들어 설명을 했는데 이는 새로운 서드파티에서 운영 자금을 SMTs로 운영을 할 수 있게 해주게 됩니다. 따라서 스팀은 기존의 비트코인과 비슷한 위치인 기축통화로 역할을 노리는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지금의 비트코인을 생각을 하면 가격변동이 작고 다른 알트코인과는 다르게 가치가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팀의 가치는 더욱 상승을 할 것이고 가격변동에서 작게 되어 결국에는 지금의 비트코인의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야망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또한 고팍스에서 SMTs의 상장에도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거래소 시장에서 지금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마켓에 이어 스팀 마켓이 새로 생기게 되면 더욱 이 꿈이 더 와닿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지금 SMTs는 다양한 형태의 스팀잇 생태계를 만들어 줄 하나의 수단인지 모릅니다. 지금부터 SMTs는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고 우리가 새로운 암호화폐를 만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또한 스팀은 기축화폐로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clayop님의 강의
또한 증인이신 @clayop님이 제시하신 광고와 스팀잇이 혼합된 형태인 모델을 제시해주셨는데 이는 앞으로 나올 SMTs와 같이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로 나오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의 7일만에 보상이 결정되는 시스템이 아닌 지속적인 수익이 가능한 모델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공유제의 비극으로 창작자와 투자자의 입장을 설명하셨는데 이는 말씀하신데로 누구편도 들 수 없이 둘다 스팀잇의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무리
올해 안에 나온다고 하는 SMTs 기대가 많이 됩니다. 물론 지금 밋업에서 나온 이야기는 기존에 SMTs에 대해 아시는 분들에게는 한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이라고 보시는 견해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SMTs가 완성되지 않은 시점에서 원론적인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완성 후에는 폭등할 스팀과 SMTs로 다양한 스팀잇 서비스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