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기#6] 이탈리아 여행기(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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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붓가는데로 쓰는 gidung@gidung 입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베니스



베니스 혹은 베네치아로 불린다.

옛날 후추무역을 독점해서 부유한 곳이었다는 것은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밤에 본 베니스


저녁 늦게 도착하여 힘들었지만

한인민박집 사장님이 권해서 간 야간의 베니스는 환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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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의 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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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노 부라노 리도


섬으로 가는 수상버스를 타고 섬을 돌아 다녔다.

다양한 파스텔톤의 집들은 동화의 나라에 온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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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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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예와 가면


베니스는 유리공예가 발달하여 아름다운 유리제품들이 많고

영화에서 보던 가면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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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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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에 대한 작은 팁

국제공항의 존재하여 한국분이 많습니다.

내항과 외항이 존재하여 외항을 갈 때는 열차를 이용하여 갈 수 있습니다. 보통 싼 숙소는 내항에 존재합니다. 섬이 많아 수상버스라는 것이 존재하고 다양한 요금제(60분 6.5유로 12시간 14유로 24시간 16유로)가 존재합니다. 섬을 이동할 때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므로 12시간 이상의 티켓이 필요합니다. 갈때는 구글지도를 이용하셔서 복잡한 수상버스를 이용할 때 사용하시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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