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기#4] 이탈리아 여행기(나폴리, 폼페이, 소렌토)
안녕하세요 붓가는데로 쓰는
@gidung 입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나폴리
무서운 동네라고 소문이 나서 지나가기가 무서웠다. 특히 열차역 주변에서 소매치기를 주의하라고 하였지만 막상 나폴리 사람을 만나보면 사람들은 순박하다.
나폴리의 항구
3대 미항이라는 나폴리의 항구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지만 평화로웠다.

나폴리의 항구
플레비시토 광장
나폴리에서 가장 큰 광장

플레비시토 광장
튀김 피자
안에 피자소스와 치즈를 넣고 반죽을 해서 튀긴 피자
너무 맛있어서 안에 사진 찍는 것을 잊어버렸다

폼페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베수비오 화산의 폭발로 화산재에 묻혀 버린 곳

폼페이
소렌토
절벽과 멋있는 바다가 조화로운 곳

소렌토
나폴리 치안이 취햑하다는 소문으로 솔직히 무서운 곳이었지만 미쳐 못보고 온 곳이 많이 있고 휴향지로 유명한 카프리섬에 못 간 것이 아쉬움이 남는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셨으면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RELAX - POB has your backmineopo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