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기#3] 이탈리아 여행기(피렌체)

Words
167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안녕하세요 붓가는데로 쓰는 gidung@gidung 입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새로 여행기를 올리며 피렌체에 대한 사진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kyunga@kyunga님의 잡지 형식으로 써보기로 하였다.

피렌체는 단지 '냉정과 열정사이' 소설을 읽고 나서 감명받아 오게 되었다.

두아모에서 만나자.' 그 말에 선듯 두아모가 보고 싶었다.




피렌체 두아모


피렌체의 두오모는 연인들의 성지래.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곳.

내 서른번째 생일날 나와 함께 올라가 주겠니?


'냉정과 열정사이' 中



image.png

피렌체 두아모




image.png

image.png


image.png


image.png


image.png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외관이 깔끔하게 아름다웠다. 두아모와는 다른 느낌의 성당.



image.png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시뇨리아 광장


사람들이 많고 멋진 조각들이 많이 있다.

image.png

시뇨리아 광장




image.png

image.png


image.png


image.png


image.png


image.png







아르노 강


석양이 아름답다고 하는 이야기를 나중에 알았다.

많이 아쉽다.



image.png

아르노 강




image.png

image.png






미켈란젤로 언덕


피렌체 전체를 볼 수 있다.

올라오는 길이 힘들었지만 경치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image.png

미켈란젤로 언덕




image.png

image.png




리퍼블리카 광장


여기도 역시 밤이 멋있다는 것을 알았다.

피렌체. 야경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 도시가 되었다.


image.png

리퍼블리카 광장

피렌체 맛있는 것도 많고 야경이 멋있다고 하는데 못해서 아쉽네요.


언제가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셨으면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U5dtcntWntRFPzCsWqtB553immXPap4.gif

[유럽여행기#3] 이탈리아 여행기(피렌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