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붓가는데로 쓰는
@gidung 입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새로 여행기를 올리며 피렌체에 대한 사진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kyunga님의 잡지 형식으로 써보기로 하였다.
피렌체는 단지 '냉정과 열정사이' 소설을 읽고 나서 감명받아 오게 되었다.
두아모에서 만나자.' 그 말에 선듯 두아모가 보고 싶었다.
피렌체 두아모
피렌체의 두오모는 연인들의 성지래.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곳.
내 서른번째 생일날 나와 함께 올라가 주겠니?
'냉정과 열정사이' 中
피렌체 두아모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외관이 깔끔하게 아름다웠다. 두아모와는 다른 느낌의 성당.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시뇨리아 광장
사람들이 많고 멋진 조각들이 많이 있다.
시뇨리아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