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가는데로 쓰는 @gidung 입니다.
이름이 다양한 의미가 갖듯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수학을 좋아합니다.
수학은 풀이는 여러가지가 될 수 있지만, 답은 하나입니다.
수학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 겁니다.
수학이라는게 단순하게 보면 숫자계산입니다. 하지만 문제에서는 언제나 어떤 공식을 가지고 써야 되는냐 하는 선택의 문제가 생기게 되지요. 문제에 맞는 공식을 쓰면 실수를 하지 않는 한 그 문제는 맞게 됩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요.
하지만 세상을 살다보면은 수학에 나오는 골치아픈 미분문제보다도 더 어려운 문제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에 해답은 없을 수도 있고 여러 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골치가 아프게 되지요.
물론 이해하기 어려우시겠지만, 저는 가끔 골치아프고 어려운 수학문제를 다 풀면 성취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가끔은 피할 수 없는 골치아픈 일이 생기면 고민하시고 어떻게 하면 나을지 생각해보세요. 좋은 해답이 나온다면 좋은 성취감을 얻으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수학에는 정석만이 있는게 아닙니다. 다른 풀이도 존재하게 되지요. 고민이 생기시면 다른 풀이가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무조건 누구나 생각하는 길이 어려운 길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길은 언제든지 생각해보면 있게 마련입니다.
가끔은 수학문제를 안 풀릴 때는 저는 산책을 하거나 다른 일에 집중을 합니다. 그러다 보면은 풀이가 갑자기 떠오를 때가 있어요. 그렇듯 고민이 생기시면 다른 일을 해보세요. 여행이나 다른 기분좋은 일을 하시다 보면 고민이 갑자기 해결될 때가 있을거에요. 가끔 뇌도 쉬어주어야 일을 하거든요.
세상에 답이 없는 문제가 많지만 하나의 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다른 길이 있을 수 있고, 어려울 때는 쉬어가는 게 정답일 때가 많습니다. 언제나 힘든 일, 어려운 일 두려워 말고 한번 정면으로 부딪쳐 보고 힘들면 한번 쉬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