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은 잉꼬를 키우고 있어요.
키운지는 약 삼사개월 된것같아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아서 베란다에 풀어뒀어요.
근데 아직 사람도 무서워하고, 주인을 못알아보는것 같아요ㅠㅠㅠ
예전에 휴양림 갔을때 찍은사진인데 종이 비슷한거 같아요.
그런데 잉꼬가 일본말이고, 한국말로는 사랑앵무하고 해야한다고 하네요..
수명은 약 5~15년 정도라고 하네요ㅎㅎ
말도 할 줄 안다고 하는데 아직 저희집 새는 겁에 질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처음 왔을때보다는 확실히 커진거 같아요 ㅎㅎ
두마리가 항상 붙어있어요 ㅎㅎ
볼때마다 너무 마음이 순수해지는거 같아요~~~
매일매일 신경써서 못봐줘서 너무 미안해요ㅠㅠ
혹시 새 키우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