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포스팅 하네요~~
지금 1060 그래픽카드를 산지 며칠 되었는데, 개봉기를 한번 작성해 보도록 할게요.
1060 3gb 컬러풀 igame u 모델입니다. 6기가랑 가격차이가 조금 나서, 3기가를 구매했어요.
며칠이 지나서 택배를 받았는데 상자에 다시 그래픽카드 상자가 들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충격방지 뽁뽁이로 두번정도 감아져 있었어요. 충격을 그리 잘 방어할 것 같지는 않지만, 박스안에 있어서 그런지 박스가 찌그러진 부위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게 뽁뽁이를 벗겨낸 모습입니다. 완전 깔끔한 상자 보이시나요?
그래픽카드를 태어나서 처음 사봐서 그런지 상자가 제 생각보다 컸던거 같습니다.
상자도 뭔가 마음에 드네요.
인터넷에 보면 상자 개봉 흔적을 조심하라는 말이 많아서 살짝 걱정이였는데, 이 모델은 살짝 아쉽게도 봉인 씰 자체가 저기 상자에는 없다고 하네요. 그러나 뒤에 보면, 그래픽카드를 감싸고 있는 비닐에 봉인 씰이 있긴 합니다.
상자를 열면 저렇게 포장이 되어있어요. 위에는 안 덮어줘도 되지만 덮어준 제조사가 뭔가 조금 더 믿음을 주는거 같아요.
저 위에 덮힌 부분을 치워내면 그래픽카드와 부속물들이 보입니다.
부속물은 변환선과 설명서 그리고 cd가 동봉되어 있는데, 저는 필요가 없어서 둘러보지는 않았습니다.
여기가 봉인 씰이 붙어있는 곳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다시 붙힌 흔적이 있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일단 통과입니다.
제가 두번째로 보는 부위는 컴퓨터에 장착하면 저기 슬롯부분에 미세하게 자국이 남는데,
저기에도 완전 깨끗해서 패스 했습니다.
그래픽카드 포트 꽂는 부분에 고무 마개가 있네요. 저기 버튼은 원터치 오버클럭이라고 하는데, 버튼을 누르고 재부팅하면 그래픽카드의 기본 클럭이 올라간다고 하네요. 바이오스가 2개가 들어있어서 전환하는 버튼 같아요.
물론 제 생각이라 정확하진 않아요ㅎㅎ
그 다음에는 또 저는 슬롯에 장착하면 핀 부분에 자국이 남을수밖에 없는데, 그 부분을 또 확인했는데 완전 깨끗했습니다. 금색으로 된 부분입니다.
꺼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생각보다 큽니다 ㅎㅎ
컴퓨터에 장착하면 이정도 크기가 되네요.
이 가격에 백플레이트도 달려있고, 괜찮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