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다낭을 다녀왔습니다.
호이안은 베트남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던 도시였고, 다낭은 휴양하기 너무 좋은 곳이 었습니다.
물가가 너무나도 싸서 더욱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