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와 함께 즐기기에 딱인 안주가 바로 감자튀김이 아닐까요?
제가 봉구비어 갈 때마다 자주 먹는 것이 감자튀김이랍니다!
봉구알소시지도 먹어봤지만 개인적으로 바삭거리는 식감에
감자 특유의 고소한 맛이 더 좋더라구요♡
갓 튀겨서 나온 봉구비어의 감자튀김이에요♪
봉구비어 감자튀김 하면 또 소스를 선택할 수 있는 게 매력 아닐까요?
제가 좋아하는 감자튀김 소스는 어니언과 칠리소스!
어니언은 약간 크림 맛이 나는 것도 같고 머스타드 느낌도 나고,
칠리는 매콤해서 다소 느끼할 수 있는 감자튀김의 맛을 잡아주죠.
오늘은 불금입니다, 여러분.
사진을 보셨으니 달리러 가셔야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