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특별한 사람입니까?
사실 대답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니까요.
당신 하나만을 위해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맞춤예복을 입을 자격이
있는 특별한 사람, 맞습니다.
최근 결혼식장에서 턱시도를 입은
신랑을 본적이 없습니다.
트렌드가 수트로 바뀌었기 때문이죠.
또한 신부만 주인공이 아니기에
신랑만을 위해 만들어진 맞춤예복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입니다.
제가 자신있게 소개하는 "제네리꼬"는
여의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강남에 몰려있는 맞춤예복 매장들만
생각하고 있다면 반드시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식장에 들어서기까지의 과정은 굉장히
많고 복잡합니다. 그렇다보니
맞춤예복은 신부의 드레스에 패키지로
묶인 것을 선택하거나 빠르고
저렴한 것을 선택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진과 추억으로 남는 것이
아니라 행사에서, 일상에서 꾸준히
착용할 맞춤예복이라면 다소 시간이
걸리고 비용이 만만하지 않더라도
제대로 된 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접착식으로 찍어내듯 작업하여
빠르면 반나절만에도 만나볼 수 있는
흔한 맞춤예복이 아닙니다.
제네리꼬는 정통 비스포크 하우스의
제작 방식을 꿋꿋하게 고수합니다.
제네리꼬는 수 없이 끼워주는 쉬운
사은품과 할인 혜택으로 장난을 치지
않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평소 수트를 만드는 그 방식 그대로
정성을 다해 세상에 하나뿐인
옷을 짓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제네리꼬"는 필요한 원단을 그때그때
건별 주문하여 사용한다고 합니다.
패턴 역시 기성화된 패턴을 사이즈만
조절하여 사용하는 것이 아닌
개별로 제작하여 사용합니다.
기계적으로 만드는 공장식 수트가
아닌 테일러 장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수작업으로 만들다보니
제작기간은 보름에서 한달 정도
소요됩니다.
본식이 끝나면 턱시도 공단으로
덧씌워둔 라펠과 싸개단추를 제거하여
일상에서 "나"의 가치를 높이는 수트로
착용가능한 맞춤예복.
특별한 당신을 위해 한벌 선물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위에 추가해둔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