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캣팜 입니다.
이번주 뻔뻔한 스티미언의 주제는 봄소풍 이었기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려고 했었으나, 주말마다 일이 좀 생기고... 비도 오고... 이런저런 핑계(?) 들로 인해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봄 소풍, 봄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열에 아홉은 벚꽃을 떠오르지 않으실까요? 혹은 장범준?!
벚꽃축제로는 진해 군항제가 유명하죠. 저도 올해는 군항제를 가보려고 했었으나... 쉽지 않네요.
그래서!!
저는 숨겨진 명소들을 찾아다녔습니다.
숨겨졌다고하기는 뭐하지만...
다들 아시죠 ? 대학교마다 벚꽃길이 있다는 거 ~~ ㅎㅎ
대구에 터를 잡고 있는 저는 대구에 있는 대학교 벚꽃길들을 순방하곤 했답니다.
대가대 체리로드 ,
계명대 벚꽃길 ,
경북대 벚꽃길 등...
대가대 체리로드의 벚꽃풍경입니다. 완전 팝콘같네요 ㅋㅋㅋ
엄청 유명한 벚꽃 명소는 아니지만,
벚꽃의 예쁨과 봄의 기운을 느끼기엔 충분해 보이지 않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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