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의 가두리 양식을 시작으로 코인빗, 오케이코인을 거쳐 드디어 캐셔도 왔구나.
이젠 가두리 펌핑이 뭔가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버렸나봐.
텐엑스와 제로엑스가 난리가 나부렀네. ㅎㄷㄷ
어제 대쉬같은 경우는 200마넌까지 올라가더라. 실 거래량은 너무 적어서 팔기는 힘들었을 것 같긴한데...
남들 돈 번걸로 배아파하기보다 내 얘기를 해보자면...
홀로(HOT) 에 기대감을 갖고 있는터라, 0.8원 밑으로 홀로를 꾸준히 구매를 해왔었는데, 어제 1.2원 까지 올라가더라구 !! 저점대비 70% 향상 정도?
드디어 나에게도 봄날이 !!!
... 그 때 팔았어야 됐어.
오랫동안 준비한 코인이고 캐셔에서 제 2의 펀디가 되지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더 두고보려고했었는데... 다시 0.8원으로 돌아왔네 ? 허허 ㅋㅋㅋㅋㅋ
아까비 ㅠ
캐셔에는 홀로 시체가 별로 없다 생각하고 타고 있었는데, 어제 오늘 시체벽이 많이 생겨버린듯. 그래도 가두리 펌핑 한번 더 기대해본다.
나도 돈 좀 벌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