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달러 가나입니다:)
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네요ㅠㅠ 다들 따숩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아직 가구 정리가 덜 끝나서 매일 저녁 방 정리하느라 시간을 다 보내고 있네요.
며칠 전에, 자격증 심사 서류를 부칠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퇴근 시간이 빠른 편이라, 퇴근 하자마자 우체국에 달려가서 등기를 보내려고 했어요.
근데 우체국에 도착해보니... 대기 인원 30명 넘는 거 실화입니까...
일단 빠른 속도로 대기표를 뽑고, 봉투를 들고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그 때 직원 한 분이 "기다리지 말고 여기 기계에서 등기 보내세요~." 하시는거에요!
흡사 거대한 자판기처럼 생긴 저 기계는 무인우편창구(우편접수기)였습니다!
세상 참 좋아졌네요.....*
기계가 시키는 대로 터치 터치해서 접수를 하고, 보낼 편지나 등기, 소포를 넣어 접수시키고 카드로 결제하면 끝!
봉투에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주소만 잘 써서 가지고 가면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이 기계를 이용하면 기다림 없이, 또 시간 구애 크게 없이 우편 업무를 볼 수 있다는 게 진짜 좋은 거 같아요.
이용시간은 우체국이나 기계가 설치된 곳 마다 다르지만 보통 밤 10시까지는 하는 거 같아요.
어떤 곳은 주말에도 운영을 한다고 해요.
매일 1~2번 수거를 해 가셔서 접수도 빠르게 되구요+_ + 완전 좋아!!
왠만한 우체국 업무는 다 이 기계에서 볼 수 있겠는걸? 싶었습니다.
저는 익일등기를 보내야 했기에+_ + 등기우편을 살포시 터치해보았습니다.
접수 상황이나 배달 상황을 알 수있는 제 연락처와 받는 사람의 이름을 입력(옵션)하고 나면 이렇게 우편물을 접수할 수 있어요.
30명이 모두 업무를 볼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렇게 빠르게 우편을 접수하고 나니 시간을 번 느낌이라 엄청 신났어요ㅎㅎㅎ
앞으로는 퇴근 후에 우체국 문 닫을까 조마조마해가며 달려가는 일도 없을 것 같네요.
무인우편창구에 대해 더 궁금하신 건 여기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
.
.
.
.
다시 돌아온 kr-homecafe 태그 홍보!
카페가 아닌 집이나 직장, 또는 이동 중에 커피를 즐기실 때!
kr-homecafe 태그를 달아주시면, 100%풀보팅을 해 드립니다>. <
핸드드립, 모카포트, 에어로프레소 등등도 좋고 그냥 믹스커피, 카누라도 좋아요!
카페가 아닌 곳에서 커피를 즐기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kr-homecafe 태그를 사용한 글에는 풀보팅 팍팍 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