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동적으로 여행을 떠난 발달러 가나입니다:)
엄마랑 둘이 부산 광안리 여행 중이에요>. <

광안리 해변이 바로 보이는 캡슐호텔에서 1박을 했어요:)
눈을 뜨니 해가 뜨고 있더라구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지금은 이렇게 바다가 보이고 햇살이 눈부시게 부서지는 카페에서
브런치를 먹으며 책을 읽으며 힐링 중입니다:)
오늘은 또 어딜 가볼까....!
좀 더 생각해봐야겠네요ㅎㅎㅎ
저는 오늘 하루 더 힐링 여행을 하고 심리학 글로 돌아올게요 헤헷> _</
환한 일요일 아침!
평화롭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