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책이 맞을 것이다. 잘 이해는 안되지만.
개발환경과 예제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지만 간단히만 제시하고 있고 더 알고싶으면 웹을 참고하라고 한다. 결국 부지런하게 해당사이트의 글들을 더 봐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새로운 기술은 항상 논란이 많다. 종교처럼 절대신을 믿는 것처럼 모든 것을 이뤄낼 수 있을 것만 같다. 책들도 다양한 응용사례를 제시한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암호화폐는 기술에 민주주의, 자본주의 등의 개념을 도입했고 창조자, 지원자들에 대한 보상 개념을 도입한 것이 특징인 것 같다. 요즘 다시 상승하고 있는 암호화폐. 어디까지 갈까.,.
그나저마 계좌신규개설은 너무 어렵네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