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한번 보는데, 딱 한달 걸렸다.
하루에 1과씩 해서 30일 완성하는 책이므로 한달 걸린 게 맞긴 하다.
처음에는 좀 쉬워서 하루에 두과씩도 하곤 했는데, 뒤로 갈수록 어려워져서 하루에 한과를 다 못하는 날도 있었다.
그래도 초반에 두과씩 진도를 나가서 일정대로 한달 걸려서 완독을 했다.
계속 음원을 들으면서 쓰기 연습을 했더니 듣기도 좀 좋아진 듯하고, 어쨌든 책을 한권을 다 써본 거라 쓰기 실력도 향상된 듯하다.
이 책 전에 작문과 관련한 책을 한권을 다 봤었는데, 그때는 한권을 다 보고도 작문 실력이 크게 향상된 거 같지 않았었는데, 이건 듣기와 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에 부록으로 달려 있는 필수 어휘 1200자를 공부하고나서, 이책을 다시 한번 더 듣고 쓰기를 할 생각이다.
두번째 들을 때는 좀더 쉽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