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위가 개에게서 얻은 커다란 알을 품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읽는 동화라 스토리는 대충 짐작이 가는데, 해석을 하나하나 하면서 읽으려니 시간이 오래 걸린다. 요 며칠 너무 바빠서 해석도 조금씩하고 있다 보니, 짧은 동화지만 오래 걸린다.
게다가 포스팅하는 시간이 아침으로 되다 보니 더 바쁘다. 조만간 하이브는 낮에 포스팅하는 걸로 시간을 바꿔야겠다.
对不起!!